2-4분기 주요 미국기업들의 경영실적이 예상치를 웃도는 호조를 기록함에 따라 주가상승세에 탄력이 붙고 있다.

GE의 순익이 33.8억달러로 전년동기보다 20% 증가하고,펩시콜라가 4배가 넘는 8천5백만달러를 기록하는등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다우지수는 13일 5.3포인트 상승하면서 연속 6일째 오르고,나스닥주가는 75.27포인트 오른 4174.86으로 강력한 상승 저항선인 4천1백선을 뚤었다.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