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영화감독 루이스 앨런이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 모니카 요양소에서 사망했다고 미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향년 94세.

앨런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했으며 미국 브로드웨이와 런던에서 연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는 숀 코너리,버트 랭카스터,프랭크 시내트라,라나 터너 등 스타들과 함께 영화를 제작했다.

TV가 대중화된 뒤에는 텔레비전 시리즈물에서도 뛰어난 수완을 발휘, "초원의 집""미션 임파서블""도망자""보난자"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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