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29달러 넘어서면서 30달러에 육박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6월물은 11일 뉴욕시장에서 전날보다 1.01달러 오른 배럴당 29.11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3월말이후 최고치이다.

산유국들의 추가증산조치가 없을 경우 세계 원유수급이 원활치 않을 것이라는 우려로 유가가 급등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유가가 다시 고유가의 경계선이 배럴당 30달러를 넘어설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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