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미국이 올 8월까지 금리를 현행 6%에서 7%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OECD는 11일 올해 미국경제성장 전망치를 4.5%로 상향조정하면서 경기연착륙을 위해 이같은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

당초 지난해말 OECD는 올해 미국경제성장률이 3.1%(작년 성장률은 4.2%)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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