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가에서 인력이 인터넷기업으로 옮기는 추세가 중단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그동안 월가의 구경제기업들이 직원이탈을 막기위해 갖가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지난 1년여년간 직원들이 인터넷기업으로 옮아갔으나 최근들어 인터넷관련 주식들이 폭락하면서 인력이탈이 올스톱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인력회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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