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라인증권사 찰스스왑은 지난 4월 증시침체로 고객들의 투자손실액이 562억달러에 달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찰스스왑은 자사의 690만명의 고객들이 지난달 나스닥주가가 15.5% 떨어지는등 증시침체로 고객들의 주식투자손실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말 기준으로 고객들의 총 주식보유액은 7,749억달러로 한달전보다 6% 감소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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