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브리지뉴스] 일본의 시설투자 감소추세가 이제 바닥에 이르러 가까운 장래에 증가추세로 반전할는지도 모른다고 대장성 관리가 9일 밀했다.

일본의 시설투자는 8개 분기에 걸쳐 하락을 거듭해왔다.

대장성이 9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작년 4/4분기의 시설투자는 1년전대비 0.7% 감소한 것이었는데 이는 전분기의 9.6% 감소와 비교하여 크게 호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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