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크레디리요네은행은 아시아지역의 자산관리 자회사인
"크레디리요네인터내셔널애셋매니지먼트아시아(CLIAM-Asia)"를 미국의
투자신탁회사인 니콜라스애플러게이트에 매각했다고 28일 밝혔다.

싱가포르 홍콩 런던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CLIAM-Asia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7억달러규모의 자산을 운용해 왔다.

니콜라스애플러게이트사는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3백1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미국 최대 투자신탁회사중 하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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