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즈카 히로시 일본 대장상은 10일 "최근 미달러화에 대한 엔화의 가치
하락이 과도하다"며 일본은 더 이상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신탁은행 연례회의장에서 최근 엔화의 대달러화 환율 하락폭이
너무 과도하다고 말했다고 지지(시사)통신이 보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1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