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1994년적자액은 70조루불로 국내총생산(GDP)의 약10%에

달할것으로 예측된다고 독일의 IFO경제연구소가 밝혔다. IFO에 따르면

러시아의 세입전망은 여전히 과장돼있으며 제도의 불비로 인해 세금

포탈이 잦다. 게다가 경제위기로 세수가 줄고있다. 이같은 이유로 올해

재정적자는 70조루불을 넘어 공식GDP예측치인 730조루불의 9.6%에

달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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