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정부관광국의 발터 로이 국장이 주한스위스대사관의 초청으로
19일 방한, 서울 조선호텔에서 스위스의 관광산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

로이국장은 이날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위스가 미국 다음으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선정됐다"며 한국인의 스위스 방문이 더욱 늘어
나길 기대.

그는 또 스위스를 방문하는 한국인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에서 부친
화물을 제네바나 취리히공항이 아니라 최종 목적지에서 찾을 수 있도록
화물운송체제를 개선했다고 설명.

<이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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