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방글레데시는 2국간 투자보호협정을 체결키위한 교섭을 개시한
다. 양국은 경제관게를 확대하는데는 민간기업등에의한 무역.투자를 촉진
하는것이 불가결하다는데 최근 일본을 방문한 지아방글라데시총리와 호소
카와일본총리가 합의했다고 발표됐다.

일본은 지아총리방일을 계기로 방글라데시의 경제건설, 국민생활향상에
기여키위해 자무나다목적교량건설계획에 215억6,200만엔, 제2기바크라바드
천연가스개발계획에 14억500만엔의 엔차관을 공여키로 결정했다. 이로써
동국에 대한 일본의 자금원조는 총액7,500억엔을 웃돌아 일본은 최대원조
국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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