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입장권 판매 시작
10월 2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이 대회 입장권은 'BMW 밴티지'(BMW Vantag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살 수 있고, 판매 기간에 따라 최대 4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1일까지 진행되는 1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모든 권종을 30% 할인하고, 9월 2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15% 할인 혜택을 준다.

2019년 대회에는 1∼4라운드 합계 7만 명이 넘는 갤러리가 입장했으며 올해 대회는 3년 만에 유관중 대회로 치러진다.

티켓 관련 사항은 BMW 밴티지 앱이나 BMW 인터넷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