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묵묵히 이보미 뒤따라가는 이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보미의 남편인 배우 이완이 갤러리로 경기장을 찾아 이보미 뒤를 따라가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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