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스마트스코어 대표이사(사진 왼쪽)과 김훈환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상근부회장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공

정성훈 스마트스코어 대표이사(사진 왼쪽)과 김훈환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상근부회장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공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포털 스마트스코어와 손잡고 골퍼들을 대상으로 에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골프장경영협회는 27일 경기 성남 한국골프회관에서 스마트스코어와 '에티켓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마트스코어는 오는 1일부터 1년간 골프장 카트 내 태블릿PC, 스마트스코어 앱, 소셜미디어에 캠페인 내용을 게재한다. 협회도 홈페이지와 사보를 통해 캠페인을 알릴 계획이다.

협회는 "최근 기본적인 룰과 에티켓을 숙지하지 못한 초보 골퍼가 증가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번 캠페인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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