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골프버디 홍보대사에 PGA 투어 선수 프리텔리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인 딜런 프리텔리(남아프리카공화국)와 '골프버디 홍보대사'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프리텔리는 PGA 투어에서 2019년 7월 존디어 클래식에서 한 차례 우승했으며 유러피언투어에서도 2승을 거둔 선수다.

골프존데카는 또 PGA 투어 프로 출신 해설가 찰리 라이머(미국)도 골프버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골프버디는 골프존데카의 대표적인 거리측정기 브랜드로 골프존데카가 보유한 4만여 개의 골프 코스 빅 데이터와 기술력 등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이사는 "외국 홍보대사 기용을 비롯해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현세린 프로와도 후원 계약을 맺는 등 국내외 선수들과 함께 브랜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내 골프버디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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