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백기 실감한 미셸 위…‘워터 해저드 샷 아닙니다’

재미동포 미셸 위(32)가 26일(한국시간)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 클래식 1라운드 10번홀 분수 옆에서 샷을 하고 있다. 출산 후 약 1년9개월 만에 돌아온 그는 커트 통과 이상의 목표를 세우고 출전했으나 9오버파 142위에 머물며 그간의 공백을 실감케 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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