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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왕, KLPGA 프로골프단 '태왕아너스' 출범

    건설기업 태왕이 여자프로골프투어 골프단 '태왕아너스'를 창단했다고 19일 밝혔다. 태왕아너스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 김유빈(24)과 '루키' 유지나(20), 2021 KLPGA 점프(3부)투어 2차 디비전 상금랭킹 3위로 정회원이 된 김지연(19) 등을 창단 멤버로 영입했다. 지난 시즌 KLPGA투어 상금 순위 43위를 기록하고 같은 해 정규투어 홀인원 공동 1위(2회)를 기록한 김유빈은 &qu...

  • 7개월만에 복귀하는 미셸 위 "자랑스러운 엄마 되기 위해 복귀"

    7개월만에 복귀하는 미셸 위 "자랑스러운 엄마 되기 위해 복귀"

    '출산 휴가'를 마치고 7개월만에 필드로 돌아오는 재미동포 미셸 위(33)가 복귀전을 앞두고 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오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왕중왕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달러)에 출전하는 그는 LPGA투어와 인터뷰에서 "그동안 먹고 자고 숨쉬는 건 골프를 위해서였다"면서 "딸 매케나를 얻은 뒤에는 삶의 우선 ...

  • '개막전 출격' 박인비, 2년전 준우승 설욕 나선다

    '개막전 출격' 박인비, 2년전 준우승 설욕 나선다

    '골프여제' 박인비(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우승 사냥에 나선다. LPGA에 따르면 박인비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CC에서 열리는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 참가한다. 시즌 개막전인 이 대회는 최근 2년간 LPGA 투어 우승자 29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이다. 스포츠계, 연예계 등 유명...

  • 평균 373야드 치는 '대형' 신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데뷔전

    평균 373야드 치는 '대형' 신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데뷔전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는 말 그대로 '대형' 신인이 출전한다. 키 208.28㎝, 몸무게 117.93㎏의 신체조건을 지닌 제임스 두프리즈(27·남아공)가 주인공이다. 두프리즈는 오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라킨타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두프리즈가 출전하는 첫 PGA투어 대회다. 하그는 PGA투어 출전권이 없지만 스폰서 초청으로 참가 자격을 얻었다....

  • KLPGA 최다 검색 선수 1위 '장하나'

    KLPGA 최다 검색 선수 1위 '장하나'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홈페이지에서 팬들이 가장 많이 찾은 검색어는 장하나(30)인 것으로 조사됐다. KLPGA는 18일 'KLPGA 데이터센터'의 인기 검색어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2018년 KLPGA의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데이터센터’를 개발했다. 데이터센터를 통해 각종 대회 및 역대 기록, 선수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골프팬들이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검색한 키...

  • 미즈노, 한국 전용 비거리 전문 아이언 출시

    미즈노, 한국 전용 비거리 전문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가 비거리 전용 단조아이언 'JPX S20 포지드 아이언'을 선보인다. 한국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모델로, 미즈노의 스테디셀러인 JPX 시리즈에서 비거리 증대, 컨트롤 성능, 부드러운 타구감을 원하는 한국 골퍼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한국미즈노는 이번 제품에 '비거리의 새로운 시그니처'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아이언 특유의 날카로운 샷에 비거리를 높이기 위한 기술을 곳곳에 배치했다. 이번 제품은 고밀도의 ...

  • '세계1위' 욘 람, PGA투어 선수위원 된다

    '세계1위' 욘 람, PGA투어 선수위원 된다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과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우승자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이번 시즌 PGA 투어 행정에 나선다. PGA 투어는 켑카와 캔틀레이, 람이 새로 PGA 투어 선수위원회 신임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모두 16명의 PGA 투어 선수 위원은 PGA 투어의 주요 정책 결정에 상당한 권한을 지니고 있다. PGA 투어...

  • 리디아 고, 하나금융그룹 모자 쓰고 뛴다

    리디아 고, 하나금융그룹 모자 쓰고 뛴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리디아 고(25·뉴질랜드)가 올 시즌 하나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뛴다.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리디아 고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통산 16승을 거둔 톱 랭커다.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거 LPGA 투어 평균 타수 1위를 기록해 베어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2년간 하나캐피탈과 보조 후원 계약으로 인연을 맺은 ...

  • "임팩트 때까지 오른발 떼지 말고 헤드를 던져라"

    "임팩트 때까지 오른발 떼지 말고 헤드를 던져라"

    연재 초반 가장 먼저 짚어드렸던 부분이 드라이버 풀스윙이었죠. 백스윙에서 다운스윙, 이때 체중이동의 중요성과 방법은 여러 번 짚어드렸고, 골린이들도 끊임없이 연습을 통해 몸에 익히셔야 할 핵심입니다. 많은 골린이들이 하는 실수가 골반회전을 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피니시조차 잡지 못하고,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손에 힘이 더 들어가게 되죠. 이 같은 현상은 체중이동을 너무 급하게 할 때 나옵니다. 드라이버는 골프채 ...

  • "골프공 비거리 이미 선 넘었다"…성능 제한 외친 니클라우스

    ‘골프 레전드’ 잭 니클라우스(82·미국)가 공의 성능을 낮춰 비거리를 제한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미국 골프채널은 17일(한국시간) 니클라우스가 최근 팟캐스트 라디오에 출연해 “볼의 성능을 예전으로 되돌려 놓는 건 골프의 본질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되풀이했다”고 전했다. 니클라우스는 “선을 그어놨지만, 누군가 그 선을 계속 넘는다”고 주장했...

  • G투어 2022시즌 개막…총상금 12억 건 골프존

    스크린골프 투어인 ‘GTOUR’ 2022시즌이 총상금 12억원 규모로 열린다. 오는 2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개최되는 ‘AIA 바이탈리티 GTOUR 남자대회 1차’ 결선이 개막전이다. 총상금 7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이 걸린 1차 결선에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60명이 출전한다. 결선 컷오프 방식을 통해 40명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

  • 마쓰야마, PGA 통산 8승…최경주와 '亞 최다승' 타이

    마쓰야마, PGA 통산 8승…최경주와 '亞 최다승' 타이

    일본 골프의 ‘간판’ 마쓰야마 히데키(29)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최경주(52)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의 투어 최다승 타이 기록이다. 마쓰야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소니오픈(총상금 7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합계 23언더파 257타를 적어냈다. 동타를 기록한 러셀 헨리(33·미국)와 18번홀(파5)에서 펼친 연장전에서 마쓰...

  • 연장 끝 '짜릿한 버디'…김주형, 亞 정상 올랐다

    연장 끝 '짜릿한 버디'…김주형, 亞 정상 올랐다

    지난해 국내에서 ‘10대 돌풍’을 일으킨 김주형(20)이 아시아 무대에서도 정상에 우뚝 섰다. 김주형은 16일 싱가포르의 타나 메라CC 템피니스 코스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인터내셔널(총상금 1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친 김주형은 라따논 완나스리짠(태국)과 18번홀(파5)에서 치른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파에 그친 ...

  • "클럽까지 싹 바꿔…'빨간 바지의 마법사' 출격 준비 끝"

    "클럽까지 싹 바꿔…'빨간 바지의 마법사' 출격 준비 끝"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 김세영(29)에게 2021년은 아쉬움이 가득한 해다.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이후 통산 12승을 쌓아올린 그가 처음으로 우승 없이 보낸 시즌이었기 때문이다. 데뷔 첫해 3승을 올리며 신인왕을 따낸 그는 매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최종 라운드에서 빨간 바지를 입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그에게는 ‘빨간 바지의 마법사’라는 별명이 붙었다. 2020년은 최고의 해였다. 메이저대회...

  • 고진영, 작년 女 스포츠스타 수입 6위

    고진영, 작년 女 스포츠스타 수입 6위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사진)이 지난해 여자 스포츠 스타 가운데 여섯 번째로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4일 발표한 ‘2021년 여자 선수 수입 순위’에서 고진영은 지난해 750만달러(약 89억1000만원)를 벌어 6위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상금 350만2161달러를 벌었고 상금 이외 수입으로 약 400만달러를 챙긴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