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 우즈, 일본 PGA투어 대회 출전 확정

    타이거 우즈, 일본 PGA투어 대회 출전 확정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조조(ZOZO) 챔피언십(총상금 975만달러)에 출전한다. PGA투어 측은 25일 “올해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우즈가 일본에서 개최되는 조조 챔피언십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일본 패션기업인 조조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24일 일본 도쿄 아르코디아 골프 나라시노CC에서 열린다. 우즈의 일본 방문은 2...

  • 우즈, 일본에서 열리는 PGA 조조 챔피언십 출전

    우즈, 일본에서 열리는 PGA 조조 챔피언십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대회 출전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우즈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조조(ZOZO) 챔피언십에 참가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우즈가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06년 일본프로골프투어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이후 13년 만이다. 우즈는 던롭 대회에서 2004년과 2005년 연속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1년에는 일본에서 열린...

  • 유럽골프투어 설리번, 230번 시도 만에 홀인원 '감격'

    유럽골프투어 설리번, 230번 시도 만에 홀인원 '감격'

    유러피언투어의 '홀인원 성공하기' 프로젝트가 세 번째 시도 만에 성공을 거뒀다. 유러피언투어는 2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설리번(32·잉글랜드)이 런던 골프 클럽의 171야드 11번 홀(파3)에서 홀인원에 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총 500번의 기회를 주고 홀인원이 나오는지를 지켜보는 실험이다. 유러피언투어가 이런 프로젝트를 시행한 것은 2017년 10월 에도아르도 몰리나리(이탈리아), 지난해 11월 ...

  • "쭈타누깐을 막아라"…고진영·박인비, LA오픈 출격

    "쭈타누깐을 막아라"…고진영·박인비, LA오픈 출격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과 ‘여제’ 박인비(31)가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을 씻기 위한 설욕전에 나선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에서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윌셔컨트리클럽(파71·6450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의 지난해 우승컵 주인공은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이었다. 12언더파 272타를 적어내며 초...

  • 고진영 "세계랭킹 1위, 인생의 행복에서 나온 것"

    고진영 "세계랭킹 1위, 인생의 행복에서 나온 것"

    여자골프 고진영(24)이 세계랭킹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도 "골프는 인생의 작은 부분"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고진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로스앤젤레스 오픈 출전을 앞두고 24일(한국시간) AFP 인터뷰에서 랭킹에 관한 자신의 철학을 드러냈다. 고진영은 "세계랭킹 1위가 돼서 정말 영광이다. 하지만 1위는 누...

  • 미셸 위, LPGA 투어 무기한 휴식…부상 치료에 전념

    미셸 위, LPGA 투어 무기한 휴식…부상 치료에 전념

    교포 프로골퍼 미셸 위(30)가 부상 치료를 위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미셸 위는 LPGA 투어 로스앤젤레스 오픈 개막을 앞둔 24일(한국시간) 기권을 선언했다. 미셸 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오른손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무기한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셸 위는 지난 2월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손목 부상을 이유로 기권하고 3월 대회를...

  • MLB 선수 출신 에릭 번스, 24시간만에 골프 420개홀…기네스북 신기록

    401개 홀. 24시간 동안 골프 홀을 가장 많이 돈 기네스북 신기록으로 1971년 작성됐다. 이 기록을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였던 에릭 번스(43·미국)가 48년 만에 고쳐 썼다는 소식을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가 24일(한국시간) 전했다. 번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골프링크스에서 24시간 동안 420개 홀을 돌아 이 부문 기네스북 기록 401개 홀을 넘어섰다. 종전 기록은 이언 콜스턴(호주)이 1971년 세운 것이다...

  • 첸유주의 코리안드림, KLPGA 2부 투어 최초 '외국인 챔프' 주인공 되다

    첸유주의 코리안드림, KLPGA 2부 투어 최초 '외국인 챔프' 주인공 되다

    이방인으로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문을 2년 넘게 두드리고 있는 첸유주(22·대만)가 입회 1년 1개월여 만에 꿈의 무대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3일 강원 평창의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60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1000만원, 우승상금 1980만원)&rsquo...

  • 장하나·한진선 프로와 대회 코스 그대로 실전 라운드 할 수 있다고?

    장하나·한진선 프로와 대회 코스 그대로 실전 라운드 할 수 있다고?

    비씨카드가 일반 고객에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프로들과 라운드할 기회를 주는 ‘고객 초청 프로암 이벤트’를 연다. 오는 5월 14일까지 골프장, 골프연습장, 골프용품점을 이용하거나 비씨카드가 여는 스크린 골프대회에 참가한 고객 중 54명을 추첨해 KLPGA 정규 대회인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프로암 참가 기회를 주는 특별한 행사다. 골프대회 프로암은 대개 협력사 고위 임원 ...

  • NS홈쇼핑 전북오픈 이틀 앞…8년 만에 2주 연속 해외파 돌풍불까

    NS홈쇼핑 전북오픈 이틀 앞…8년 만에 2주 연속 해외파 돌풍불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에서 캐나다 교포 이태훈(29)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또 다른 캐나다 교포 고석완(25)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오는 25일부터 4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1·7128야드)에서 열리는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다. 고석완은 지난해 7월8일 전북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코리안투어 생애 첫 승을 챙겼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 골프 선수로 성공하겠다는...

  • 마스터스 티켓 응모하려 신분 훔친 '가족 사기단' 덜미

    마스터스 티켓 응모하려 신분 훔친 '가족 사기단' 덜미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관련 뉴스가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한 부부가 우승을 차지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이름을 따 아들에게 붙여줘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텍사스의 한 4인 가족이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입장권을 샀다는 혐의로 피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23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 가족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마스터스 출전권에 중복...

  • 매치플레이에서 타이거 우즈 꺾었던 비예레고르에 PGA투어 입성

    매치플레이에서 타이거 우즈 꺾었던 비예레고르에 PGA투어 입성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 8강전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어 주목을 받았던 루카스 비예레고르(덴마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PGA투어 사무국은 비예레고르에게 진행 중인 2018-2019시즌 임시 회원권을 부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시 회원이 되면 회수 제한 없이 초청을 받아 PGA투어 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 사실상 투어 카드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뛰던 비예...

  • LPGA '슈퍼루키' 이정은·KLPGA '루키군단' 누가 셀까

    LPGA '슈퍼루키' 이정은·KLPGA '루키군단' 누가 셀까

    KLPGA챔피언십 25일 개막…레이크우드CC 터줏대감 장하나는 타이틀 방어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해가 바뀌면 새로운 스타가 등장한다고 해서 '화수분' 투어로 불린다. 기존 스타가 해외로 빠져나가면 어느새 새 얼굴이 그 자리를 메꾼다. 올해 역시 다르지 않다. 시즌 개막전에서 대뜸 정상에 오른 조아연(19)은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에서는 선두, 상금랭킹에서는 2위를 달리는 등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

  • 골프존파스텔합창단, 장애인합창예술제 서울 예선 최우수상

    골프존파스텔합창단, 장애인합창예술제 서울 예선 최우수상

    장애인 직업 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사진)이 서울 지역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본선에 진출한다. 골프존뉴딜그룹은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예술제는 오는 11월 열리는 ‘제27회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을 위한 서...

  • 고진영·박인비, LA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털어낼까

    고진영·박인비, LA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털어낼까

    25일부터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과 '여제' 박인비(31)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을 씻어내기 위한 설욕전에 나선다.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45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은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