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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우드 풀스윙…타이거 우즈, 영상 공개

    이번엔 우드 풀스윙…타이거 우즈, 영상 공개

    자동차 사고로 다리를 잃을 뻔했던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이번엔 페어웨이 우드 풀스윙 영상(사진)을 공개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3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우즈의 풀스윙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가 열리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바하마의 올버니GC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촬영됐다. 우즈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지만 주최자 자격으로 참가했다. 2000년 대회가 창...

  • PGA투어 대회 캐디가 재산 1조8000억원 자산가

    PGA투어 대회 캐디가 재산 1조8000억원 자산가

    3일(한국시간)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공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한 토니 피나우(미국)의 캐디가 1조8천억원 자산가로 드러나 화제다. 이날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피나우의 백을 멘 인물은 미국프로농구(NBA) 유타 재즈의 구단주 라이언 스미스.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퀄트릭스 창업자이자 회장인 스미스는 지난해 유타 재즈를 인수해 구단주에 올랐다.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가 추산한...

  • '골프계 욘사마' 배용준 "신인왕·콘페리투어 모두 잡겠다"

    '골프계 욘사마' 배용준 "신인왕·콘페리투어 모두 잡겠다"

    지난 7월 10일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부산경남오픈 3라운드. 스릭슨투어(2부)에서 뛰던 배용준(21)이 이날 하루에만 보기 없이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배용준은 최종합계 15언더파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치며 한국 남자골프에 파란을 예고했다. 배용준은 2022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다. 올해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며 7개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커트 통과했고, 3개 대회에선 톱1...

  • '나이키의 선택' 손예빈 "시드전 수석의 실력, 입증할 것"

    '나이키의 선택' 손예빈 "시드전 수석의 실력, 입증할 것"

    “욕심을 내려놓고 다시 올라오는 법을 배운 한 해였어요. 시드전 수석 합격으로 마무리를 잘한 만큼 내년에 루키로 멋진 활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또 한 명의 기대주가 나왔다.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수석으로 통과한 손예빈(19)이다. 그는 지난 1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부진한 기간에도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한 데 대한 ...

  • 퀄리파잉서 세계 톱랭커들 만난 최혜진·안나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에 도전장을 낸 최혜진(22)과 안나린(25)의 목표는 통과를 넘어 우승이다. 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Q시리즈로 몰리면서 ‘수석’ 자리를 놓고 예상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최혜진과 안나린은 2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에서 시작된 LPGA투어 Q시리즈에 출전했다. 총 8라운드로 열리는 Q시리즈는 이곳에서 1~4라운드를 오는 6일까...

  • 배용준 "내 꿈은 PGA투어 10승…'무서운 신인' 기대하세요"

    배용준 "내 꿈은 PGA투어 10승…'무서운 신인' 기대하세요"

    지난 7월 10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부산경남오픈 3라운드 당시 대회장에 파문이 일었다.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용준(21)이 이날 하루에만 보기없이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왔기 때문이다. 그는 최종합계 15언더파 공동3위로 대회를 마치며 한국 남자골프에 파란을 예고했다. 배용준은 2022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다. 올해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며 7개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컷 통...

  • 손예빈 "내려놓고 다시 올라가는법 배운 한해…정규투어 활약 기대하세요"

    손예빈 "내려놓고 다시 올라가는법 배운 한해…정규투어 활약 기대하세요"

    "욕심을 내려놓고 다시 올라오는 법을 배운 한해였어요. 시드전 수석합격으로 좋은 마무리를 지은 만큼 내년에 루키로 멋진 활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또 한명의 기대주가 나왔다.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수석으로 통과한 손예빈(19)이다. 그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부진한 기간에도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한데 대한 선물을 '수석...

  • 탄탄한 몸의 타이거 우즈 "살아있는게 행운…예전처럼 활동할 순 없어"

    탄탄한 몸의 타이거 우즈 "살아있는게 행운…예전처럼 활동할 순 없어"

    "살아 있는게 행운이다. 팔 다리가 멀쩡한 것이 행운일 정도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지난 2월 교통사고 이후 처음으로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자신의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바하마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공식 기자회견에서다. 그는 전날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사고 이후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우즈는 이날 기자회견에 반팔 티셔트...

  • KLPGA 박민지 '4관왕'…대상·상금·다승·특별상 영예

    KLPGA 박민지 '4관왕'…대상·상금·다승·특별상 영예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킨 박민지(23·사진)가 3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1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차지했다. 여기에다 올해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선수에게 모두 주는 ‘특별상’까지 받아 4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박민지는 “투어 생활 5년 동안 대상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

  • 우즈 "필드 복귀해도 풀타임 못뛸 듯…아버지 가르침 덕에 9개월 재활 버텨"

    우즈 "필드 복귀해도 풀타임 못뛸 듯…아버지 가르침 덕에 9개월 재활 버텨"

    “허리를 다친 뒤에도 한 번 더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이제는 현실적으로 에베레스트산을 다시 오르기 힘들 것 같다.” 지난 2월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크게 다친 뒤 회복에 전념해 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사진)가 골프대회 우승을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비유하며 이렇게 말했다. 30일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와 30분간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다. 사고 ...

  • '흑인 첫 마스터스 출전' 리 엘더 타계

    '흑인 첫 마스터스 출전' 리 엘더 타계

    흑인 선수 최초로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했던 리 엘더가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 엘더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뒀다. 그는 골프에서 유색인종의 활동범위를 넓힌 선구자로 꼽힌다. 1974년 몬산토 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이듬해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마스터스에 흑인 선수 최초로 출전했다. 이전까지 마스터스는 백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떄문에 흑인인 엘더가 출전한 것을 두...

  • 타이거 우즈 "다리 절단할 뻔…투어 복귀 목표"

    타이거 우즈 "다리 절단할 뻔…투어 복귀 목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차량 전복 사고 이후 처음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며 재활 의지를 밝혔지만 "투어를 풀 타임으로 뛰기는 힘들 것"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우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재활 상태와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그는 지난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

  • "얼마를 쓰든 잡아라"…김재희·허다빈 '3억+α'

    "얼마를 쓰든 잡아라"…김재희·허다빈 '3억+α'

    이달 초까지만 해도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후원계약 시장은 조용할 거라는 전망이 많았다. 올 시즌 정규투어의 ‘빅4’로 꼽히는 박민지(23)와 장하나(29), 박현경(21), 임희정(21) 등 톱랭커들이 아직 후원사와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 시장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후원 시장은 예상외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어들의 빈자리를 중상위권 선수들이 채우면서다. 시중 유동성이 골프 후원 시장에 풀리면서 선...

  • 타이거 우즈, 이번주에 공식석상 나설까

    타이거 우즈, 이번주에 공식석상 나설까

    최근 풀 스윙 영상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이르면 이번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오는 3일(한국시간) 타이거우즈 재단이 개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가 첫 공개행보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선박 항행 궤적을 추적하는 마린트래픽닷컴에 따르면 우즈의 자가용 요트 '프라이버시'호가 이미 이달 초 출항해 바하마에 정박 중이...

  • 'K투어 3관왕' 김주형, 亞투어서도 빛났다

    'K투어 3관왕' 김주형, 亞투어서도 빛났다

    김주형(19)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정복할 채비를 마쳤다. 20개월 만에 열린 아시안투어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다. 김주형은 28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년CC(파72)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블루캐년 푸껫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그는 대만의 찬시창(35)에게 1타 뒤져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다. 만 15세에 태국프로골프투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