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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기자님 질문있습니다.

전강석 (11.4) 2022.01.13 11:10 조회 2,119 공감 0

김현석 기자님 안녕하세요.

질문드릴 내용은 미국의 주택시장 가격상승 관련하여 미국주택 매매시장을 디지털화 하고 있는 오픈도어의 전망이 굼굼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같이 미국도 복덕방 중계료가 거래가격이상승하면 수수료도 상승하는 것인가요???

오픈도어어 미국네부 실제이용 율이 굼굼합니다. 미국에서는 공인중계사 이용시 수수료가 오픈도어보다 비싼가요???

오늘 방송내용을 보다 굼굼해서요^^

댓글

2
  • reali** 2022.01.14 01:53
    -미국의 부동산 매매 수수료는 약 5% 수준입니다. 여기에 변호사비 등 클로징 비용까지 포함하면 집값의 7~10%에 달합니다. 다만 매매 수수료는 집을 파는 쪽에서만 냅니다. 사는 쪽은 클로징 비용만 내면 되니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집을 팔때는 비용이 많이 들지요.

    -미국의 부동산 매매 수수료가 비싼 건, 규격화된 아파트가 많은 한국과 달리 싱글하우스 중심으로 집의 위치, 가치 등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수자를 찾기가 한국보다 쉽지는 않지요. 그래서 수수료가 높은 것이고, 잘 안팔리거나 비싼 집은 에이전트와의 계약에 따라 더 많은 수수료를 주기도 합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는 지역 신문, 방송 등에 광고를 하기도 합니다.

    -오픈도어도 수수료 5%를 받고 있습니다. 수수료를 낮춘 건 아닙니다. 좀 더 규격화되고 간편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지요.

    -미국의 부동산 시장은 매우 크고 광대합니다. 기본적으로 땅 크기가 한국의 100배입니다. 오픈도어 등 디지털 서비스는 아직 시장침투율이 높지 않습니다.
    • 전강석 (219.153) 2022.01.14 07:23
      고맙습니다. 한국과 다른관점에서 접근해야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