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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삼성전자·하이닉스 1조원 사들였다

2주간 반도체株 집중 매수 ... SK바사·기아 등 실적기대 종목 관심

  • 내 종목은 '헝다 리스크' 버틸 만큼 튼튼한가?

    “헝다요? 오래된 이슈인데….”펀드매니저 A씨는 한 1년은 된 것 같다고 했다. 시장에서 헝다 얘기가 돌기 시작한 시점 말이다. A씨는 대뜸 “헝다 주가를 보라”고 했다.부도난 기업의 주가 차트처럼 쭉 빠지는 모양새라는 것이다. 헝다 주가는 올해 초 15홍콩달러 수준에서 줄곧 내리막길을 달려 6월엔 10홍콩달러까지 빠졌다. 이후 급락세를 보여 지난 20일 장중 2.06홍콩달러를 찍었다. 3개월여 만에 주가가 5분의 1 토막 난 것이다.이렇게 적어도 수개월이 지난 이슈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뭘까.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가 겹쳐져서다. 리먼과 헝다는 닮은 점이 많다. 우선 둘 다 부동산이 출발점이다. 다시 한 번 부동산에서 촉발된 문제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집어삼킬 뇌관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는 것이다.천문학적인 부채 규모도 닮았다. 그 규모 때문에 시장의 불안감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괜찮다, 괜찮다”라는 소위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오는 점도 리먼을 떠올리게 한다. 리먼 사태 때도 초기엔 대수롭게 여기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전문가 진단과 분석이 많았다. 하지만 결과는 모두가 알듯이 “괜찮다”와는 정반대였다.‘10년 위기설’도 불안을 조장하는 소재다.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리먼 사태에 이어 헝다가 새로운 10년 위기를 만들어낼 것이란 레퍼토리다.여기에 중국 정부 음모론까지 가세하고 있다. 시진핑이 상하이방을 손보려고 헝다를 옥죄고 있다는 그럴싸한 소문까지 고개를 드는 것이다.이런 여러 요인이 종합된 결과는 추석 연휴 뒤 첫 거래일인 지난 23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순매도로 나타났

    2021.09.24

  • 카카오페이, 상장 11월로 연기…'플랫폼 규제'에도 공모가 고수

    카카오페이가 11월 초로 상장을 연기했다. 금융당국의 핀테크 규제 여파에 따른 것이다. 다만 공모가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카카오그룹의 금융결제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페이는 24일 정정 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를 10월 중순 재개하기로 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7월에도 금융감독원의 지적을 받고 공모 일정을 한 차례 연기했다. 회사 측은 10월 20~21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같은 달 25~26일 일반청약을 거쳐 11월 초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이다.카카오페이는 이번 정정 신고서에 정부의 규제 위험을 설명한 부분을 보완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카카오페이가 제공하던 금융상품의 비교 서비스 및 판매가 어려워졌다는 점을 추가했다. 금융당국은 핀테크 기업이 판매를 목적으로 금융상품 정보를 제공할 경우 ‘광고’가 아니라 ‘중개’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페이는 자동차 보험료 비교 서비스와 반려동물·휴대폰 보험 등의 판매를 중단했다.증권가는 이번 규제로 카카오페이가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페이의 전체 매출에서 투자·대출·보험 등 금융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0.16%에서 2019년 2.37%, 지난해 22.66%로 높아졌다. 이 중 전체 매출의 15.9%를 차지하는 대출서비스가 중단될 경우 카카오페이는 상반기 기준 363억원, 하루 1억9000만원의 매출 감소 영향이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카카오페이의 장기적인 성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그러나 회사 측은 현재 중단한 서비스가 온라인 연계 투자상품과 관련한 P2P 투자 및 보험 분석 서비스에 한정돼

    2021.09.24

  • 마음 바뀐 외국인들…'삼성전자·하이닉스' 1조원 사들였다

    미국의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임박, 중국 헝다그룹발 유동성 우려 등 최근 국내 증시를 둘러싸고 불확실성이 팽배한 가운데서도 외국인 매수세는 유입되고 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낙폭이 컸던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했다. 중소형주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대형주에 외국인의 유의미한 매수 흐름이 포착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지 주목된다. ○10개월 만에 순매수 돌아선 삼성전자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7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전날까지 외국인은 1조220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달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다면 월간 기준으로 올 4월 이후 5개월 만에 순매수로 전환하게 된다.외국인은 최근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했다. 지난 2주간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1·2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 외국인은 이 기간 삼성전자를 9862억원, SK하이닉스를 2034억원 순매수했다.월간 기준으로 외국인이 삼성전자 순매수세를 나타낸 건 작년 11월 이후 10개월 만이다. 이달 들어 23일까지 외국인은 삼성전자 주식을 1조3172억원어치 쓸어담았다.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선 배경으로는 우선 ‘팔 만큼 팔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까지 9개월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오며 외국인은 약 22조원에 달하는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다. 주가가 7만원대로 떨어지자 저가 매수에 나섰다는 설명이다.올 3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도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70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예상을 내놓고 있다. 영

    2021.09.24

  • 정부, 고용보험 1300억대 손실 낸 위탁운용사 소송·제재 추진

    정부가 고용보험기금 운용을 맡은 한국투자증권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과 제재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금을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투자해 1300억원 규모 손실을 낸 것에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다.24일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보험기금은 2018년부터 미국·독일 금리 연계 4개 DLF에 투자해 모두 1341억원의 손실을 냈다. 2018년 6월부터 지난 6월까지 1000억원을 넣은 미국 DLF는 865억원(86.5%) 손실이 확정됐다. 고용부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가 크게 낮아지면서 손실을 입은 것으로 분석했다.2018년 7월부터 2019년 7월까지 585억원을 투자한 독일 DLF에서는 476억원(81.4%)의 손실이 났다. 고용부는 당시 글로벌 채권금리가 급락하면서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DLF에 손실이 났다고 설명했다.고용부는 미국 DLF 투자에 대해 전문가 점검단을 구성해 지난 7~8월 집중 점검을 벌였다. 조사 내용을 토대로 이달부터 자산운용위원회를 열어 투자 및 운용 과정의 적절성을 논의했다. 고용부는 논의 결과에 따라 한투증권에 대한 제재조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고용부는 독일 DLF 투자손실에 대해선 한투증권이 고용부에 원금 손실 가능성과 최소화할 수 있는 정보 등을 설명하지 않아 설명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 손해배상 등 민사소송을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이에 대해 한투증권은 “2015년 기금운용 주간사로 선정된 이후 투자한 107개 펀드 중 손실이 난 펀드는 미국·독일 DLF 4개뿐”이라며 “DLF 손실을 반영하더라도 2019~2020년 9321억원의 운용수익을 냈다”고 설명했다.오형주 기자

    2021.09.24

  • 카카오, 7거래일 만의 반등…LG화학과 시총 격차 좁혀

    금융당국과 정치권의 합동 공세에 줄곧 내리막길을 걷던 카카오의 주가가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3.91%) 상승한 11만9500원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3억원과 46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은 7억원 가까이 순매도했다.이날 종가 기준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53조1766억원으로 유가증권 시장에서 6위(삼성전자우 제외)로 집계됐다. LG화학과 시총 격차가 불과 5442억원 수준으로 좁혀졌다.카카오뱅크(3.92%)와 넵튠(0.8%) 등 카카오 주요 계열사의 주가도 동반 상승 마감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021.09.24

  • 코스피, 中 헝다쇼크 속 기관 매도에 상승폭 반납…카카오 3%대↑

    코스피지수가 중국 헝다그룹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과 연내 가시하된 테이퍼링 우려에도 장 초반 소폭 오름세를 보였지만 기관의 대규모 매도 물량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결국 약보합세로 마감했다.24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3146.86까지 올랐지만 기관이 순매도에 나서면서 2.34포인트(0.07%) 내린 3125.24에 장을 끝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60억원, 773억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홀로 3425억원 순매도 했다.이날 투자자들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중국 헝다그룹의 디폴트 가능성 등을 주시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FOMC 정례회의에서 테이퍼링이 곧 임박했다는 신호를 줬지만, 시장은 크게 걱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간밤 미국증시가 FOMC 결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데다 중국 헝다그룹의 디폴트 이슈가 일시적일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하지만 기관들의 물량이 쏟아지면서 지수가 하락 전환했다.게다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2416명·해외유입 사례 18명 등 총 2434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발생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치다.금융당국의 플랫폼 산업 규제로 연일 약세를 보이던 카카오는 이날 7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4500원(3.91%)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 주가가 상승 마감한 건 지난 10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 앞서 지난 13~23일 6거래일간 카카오 주가는 11.5%나 떨어졌었다. 최근 낙폭이 과대한 만큼 저가 매수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n

    2021.09.24

  • 美 백악관 반도체 회의 참석 이후…TSMC "적극 협력" 강조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글로벌 반도체 품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이해 관계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TSMC는 24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의 성명을 내고 "반도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할 것"이라며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을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TSMC는 2024년까지 120억달러를 투자해 애리조나에 5나노미터(㎚: 1㎚=10억분의 1m) 파운드리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TSMC는 전날 미국 백악관과 상무부가 가상으로 연 반도체 부족 대응 회의에 참석했다.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이 주관한 이 날 회의에서는 국제적 반도체칩 부족 현상과 코로나19 델타 변이에 따른 생산 차질이 논의됐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TSMC를 비롯해 삼성전자 인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제너럴모터스(GM), 포드, 다임러, BMW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반도체 부족 사태와 관련해 백악관이 소집한 세 번째 회의다.블룸버그통신은 미 상무부가 기업에 반도체 부족 사태와 관련해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45일 이내에 재고와 주문, 판매 등과 관련한 정보 제출을 요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러몬도 장관은 이날 로이터에 "상황이 더 나아지지 않고 있고 어떤 면에서 더 나빠지고 있다"면서 "더 공격적으로 나설 때"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이 협조하지 않을 때를 대비한 수단도 있다"며 "거기까지 가지 않길 바라지만 그래야 한다면 그럴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러몬도 장관은 "현

    2021.09.24

  • 30% 급락한 LGD…증권업계는 매수 의견

    TV용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가격이 하락하자 LG디스플레이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내년 당기순이익이 올해 대비 반토막 날 것이란 전망까지 나왔다. 하지만 증권업계는 “지나가는 소나기일 뿐”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24일 LG디스플레이는 2.32% 내린 1만8950원에 마감했다. 지난 4월 고점(2만7600원) 대비 30% 가까이 떨어지며 올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이달에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84억원, 446억원을 순매도했다.시장조사업체 위츠뷰에 따르면 9월 하순 TV용 32인치 LCD 패널 평균가격은 56달러를 기록했다. 이달 초에 비해 18.8% 하락했다. 같은 기간 43인치와 55인치 가격도 각각 10.5%, 8% 떨어졌다. 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7월 32인치 패널을 시작으로 전 사이즈 패널 가격이 모두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적 추정치도 하향 조정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조2219억원으로 예상됐던 내년 당기순이익 컨센서스(전망치 평균)는 현재 1조1459억원으로 떨어졌다. KTB투자증권은 내년 순이익이 4250억원까지 급감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대부분 증권사는 일시적 부침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LCD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게 근거다. DB금융투자는 올해 3분기 OLED 패널 출하량이 직전 분기 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케이프투자증권과 DB금융투자는 목표가는 내렸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두 증권사의 목표가는 각각 3만원, 2만5000원이다. 증권사 컨센서스는 3만875원이다.박 연구원은 “현시점에서는 위기보다 기회가 더 큰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박의명 기자

    2021.09.24

  • 엘앤에프, 테슬라향 대규모 수주 기대감에 20% 급등…사상 최고가 경신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하는 엘앤에프 주가가 20%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 엘앤에프의 대규모 수주를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50%가량 높였기 때문이다.24일 엘앤에프는 19.67% 급등한 19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9만8800원까지 올라 20만원대를 눈앞에 두기도 했다.엘앤에프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64.42% 뛰었다. 지난 9일 양극재 소재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이 10조원 규모의 수주를 이뤄낸 후 2차전지 관련주의 수주 릴레이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렸다.이날 주가를 끌어올린 것도 ‘테슬라향 2차 수주 5조원 이상 예상, 할증 필요’라는 제목의 보고서였다. 미래에셋증권은 엘앤에프가 대규모 수주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테슬라에 공급하는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 수주 규모를 2024년까지 5조원 규모로 예상했다. 2024~2026년 SK이노베이션에 공급하는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 수주도 4조~5조원 수준으로 내다봤다.엘앤에프가 테슬라의 배터리 내재화로 최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테슬라는 전기차 가격을 낮추기 위해 배터리를 직접 생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테슬라의 배터리에는 엘앤에프의 NCMA 양극재가 탑재될 것으로 본다”며 “2023년과 2024년 테슬라향(向) 영업이익을 각각 1943억원, 2839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올해 엘앤에프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305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미래에셋증권은 엘앤에프 목표주가를 17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48.6% 높였다. 엘앤에프

    2021.09.24

  • (마감)프로그램 1115억 매도 우위

    한경닷컴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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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화려했던 상반기, 숨고르는 하반기

투자의견Buy

옵션가63000

원문보기
작성일 : 2021.09.24 증권사:키움증권

BGF리테일(282330)안정적 실적이 가장 편안한 시점

투자의견Buy

옵션가220000

원문보기
작성일 : 2021.09.24 증권사:한화투자증권

카카오게임즈(293490)지금은 모멘텀 숨고르기 기간. NEXT 모멘텀은?

투자의견Buy

옵션가90000

원문보기
작성일 : 2021.09.24 증권사:이베스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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