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사진=연합뉴스)
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기주식 상여 지급을 위해 자사주 49만5472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9만7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449억3931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