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가 다음주로 예정된 청문회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전문 미디어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SBF는 "청문회에 참석해 증언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SBF에게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붕괴에 관한 증언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출두를 거부한다면 소환장을 발부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SBF, 다음주 청문회 출석하나…"증언 의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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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