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거래량이 FTX의 붕괴 사태 이후 약 2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카이코(Kaiko)가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낸스의 11월 월간 거래량은 7050억달러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한편 FTX의 붕괴에도 대형 거래소와 달리 중소형 거래소의 거래량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바이낸스, FTX 사태 이후 거래량 23% 급증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