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텔레그램 창업자인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공식 채널을 통해 "텔레그램의 다음 스텝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안전하게 가상자산을 거래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비수탁형 월렛과 탈중앙화 툴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는 그 뿌리인 탈중앙화로 돌아가야 한다"며 "가상자산 사용자는 단일한 제3자에게 의존하지 않는 무신뢰 거래 및 자체 호스팅 지갑을 이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텔레그램, 탈중앙화 거래소·비수탁형 가상자산 월렛 개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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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블루밍비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