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바이오플러스는 시설자금 등 약 2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2만8천950원에 신주 69만845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린드먼혁신성장사모투자합자회사(34만5천423주),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6호(27만6천338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 배정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달성을 위한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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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 │ 배정주식 수 │
│ │ 의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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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드먼혁신성장사모투 │ - │ 345,423 │
│ 자합자회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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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 │ - │ 276,338 │
│ 6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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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드먼-우리 기술금융 │ - │ 69,084 │
│ 투자조합13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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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