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클래식(LUNC)이 지난 한주간 70% 이상 급등했다.

LUNC는 3일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주 대비 73%, 전일 대비 2.88% 오른 0.000339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급등은 지난달 바이낸스가 발표한 'LUNC 거래 수수료 소각 지원'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외신 더블록은 이날 "바이낸스가 LUNC의 모든 거래 수수료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발표 후 하루만에 LUNC의 가격은 55%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LUNC, 한주간 70% 급등..."바이낸스 수수료 소각 발표 영향"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