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아람코 원유시설. 사진=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아람코 원유시설. 사진=연합뉴스
정유주가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장초반 들썩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은 전일 대비 2500원(2.37%) 오른 1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 2.43% 상승한 가격에 거래 중이다. 은 0.51%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최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가능성에 집중하며 상승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3.95달러(4.2%) 오른 배럴당 97.0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29일 이후 한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