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항공 화물 전용기 B737-800BCF. 사진=연합뉴스
주항공 화물 전용기 B737-800BCF. 사진=연합뉴스
이 19일 장 초반 5% 넘게 떨어지고 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주가가 악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제주항공은 전일 대비 900원(5.44%) 내린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거래소는 제주항공에 대해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보도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전일 한 매체는 AK홀딩스가 자회사인 제주항공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 자본 확충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