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140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주목 e공시]
은 대산공장 내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생산시설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40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0.9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투자 목적에 대해 "당사 전해액 유기용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