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옹성' 깬 미르M…위메이드맥스, 8%대 '급등'
위메이드의 신작 모바일 MMORPG '미르M'의 흥행에 위메이드맥스의 주가가 강세다.

29일 오전 9시 4분 현재 위메이드맥스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8.29%) 오른 1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르M은 현재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종전 상위 탑5를 지키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와 '리니지2M'을 제친 것이다.

여기에 이날 위메이드의 자체 발행 코인인 위믹스의 가격도 상승하며 위메이드맥스의 상승폭을 키웠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