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최영동 파트너 "시장 수급 패닉 진정?"
지난 27일 방송된 한국경제TV 대박천국 종목배틀쌈에서 최영동 파트너가 CJ CGV(수익률+2.54%)로 NO. 1 챔피언에 올랐다.

최영동 파트너는 CJ CGV를 편입한 이유로 "2분기 국내 관람객 수 지속 증가와 1분기 대비 실적 기저효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CJ CGV는 영화 상영업계에서 시장점유율 1위의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으며 ScreenX, 4DX 및 골드클래스,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등 프리미엄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 대해서는 "지난주 금요일과 이번 주 월요일 수급 패닉이 조금 진정되었지만, 거래량 감소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 상존에 따라 글로벌 경기지표와 FOMC 이슈 등에 집중해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망 섹터로는 '자동차 섹터'를 선정하며 특히 현대·기아차의 경우 향후 전기차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 선점과 새로운 플랫폼 통한 신규 전기차 라인업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대박천국 `종목배틀 쌈`은 일주일 단기 수익률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당일 우승 파트너가 출연하여 수익률의 비결을 전한다.

출연자들이 제시한 종목을 방송 익일 시초가 편입 후 일주일 이내 종가 상 최고가 달성일 기준으로 수익률을 계산한다. 본 방송은 월~목 저녁 9시 한국경제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조홍희기자 hhcho@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