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사진=연합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사진=연합뉴스)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장중 2400선을 회복했다.

27일 오전 10시2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94포인트(1.48%) 상승한 2401.5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60포인트(0.70%) 오른 2383.20으로 출발했다.

거래주체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26억원, 744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599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가 각각 4%대 상승 중이다. , 도 3% 넘게 주가가 오르고 있고 , , 등도 강세다. 반면 는 2% 넘게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도 상승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27포인트(2.57%) 상승한 769.5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70포인트(1.03%) 오른 758.00으로 출발했다.

개인은 1673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79억원, 688억원 매도 우위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23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2원 내린 12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