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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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59,400 +1.02%)가 6거래일 만에 반등해 2% 넘게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9시4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300원(2.26%) 오른 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기준 장중 고가는 5만8900원이다.

주가는 이달 들어 가파르게 내렸다.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데 더해 미국의 물가 폭등으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14.84% 빠졌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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