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금액 이상 신규 입금 후 거래 및 잔고 유지
사진=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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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34,450 +2.53%)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중개형ISA의 이벤트인 '투자에 진심인편, 절세 응원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으로 비대면 중개형ISA계좌를 개설하고 일정금액 이상 신규 입금 후 거래 및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2022년에도 투자에 진심인편, 절세 응원 이벤트'를 신청해야 한다. 그 다음 비대면 중개형ISA에 3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순입금하고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을 순입금액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거래하면 된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은 국내주식, ETF·ETN,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주가연계사채(ELB), 파생결합사채(DLB), 펀드이다.

또 6월30일까지 순입금액 규모로 잔고를 유지하면, 3만원 또는 5만원 상당의 리워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리워드 혜택은 입금금액에 따라 달라지며, 입금금액 300만원 이상일 경우 3만원, 1000만원 이상일 경우 5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다만 삼성증권에서 진행된 ‘절세 응원’ 이벤트에 참여해 이미 경품 수령 이력이 있는 고객은 해당 이벤트 경품의 중복 지급이 불가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중개형ISA의 경우 배당 이자 등에 대해 적용되는 비과세 혜택(연간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으로 인해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요즘같은 시기에 인기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에도 투자에 진심인편, 절세 응원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패밀리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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