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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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5,830 -0.68%)는 7월 31일까지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출시 기념 '해외주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DB금융투자의 새로운 MTS는 계좌개설 및 국내/해외주식 거래는 물론 뱅킹 서비스 등 주식거래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했다.

또한 DB금융투자만의 편리한 간편인증 서비스와 최소한의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놓은 심플모드 등을 제공하며 특히 이전 MTS 대비 빠른 속도가 큰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주식 서비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너스 수수료 및 자산이관, 거래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다.

DB금융투자 신규계좌개설 고객은 마이너스 수수료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미국주식 매수/매도 시 발생하는 수수료 0.059%만큼 최대 25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미국 환전 수수료를 100% 우대받을 수 있고 미국 거래소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너스 수수료 최대 혜택(25만원)을 받은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구글(알파벳A)부터 애플까지 핫한 미국주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가져온 후 매월 거래를 하고 유지를 한다면 최대 1000만원의 현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DB금융투자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비대면 신규고객과 기존고객 중 대출 이용실적이 없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주식 예탁증권담보대출 금리 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국내 및 해외주식 예탁증권담보대출을 180일간 연 3.90%로 제공하며 180일 이후 만기까지 연 4.50%로 자동 전환해 제공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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