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이 오는 8일 ‘KBSTAR 2차전지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2차전지 산업에 (9.76 0.00%)자하는 국내 ETF 중 첫 액티브형이다.

액티브 ETF는 운용사의 재량으로 비교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다. 이 상품은 ‘iSelect 2차전지 지수’와 상관관계를 0.7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시장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구성 종목을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삼성SDI(571,000 +3.82%)엘앤에프(242,700 +2.80%)의 비중이 9.5%로 가장 크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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