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설경기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멘트 관련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28분 기준 한일시멘트(19,700 -4.83%)는 전 거래일 대비 1800원(11.61%) 오른 1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세아시멘트(113,500 -5.02%)는 8.23% 오른 13만1500원, 한일현대시멘트(31,900 -5.34%)는 6.88% 상승한 3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고려시멘트(3,665 -2.91%), 삼표시멘트(4,375 -2.89%)도 각각 9.2%, 3.8%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시멘트는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건설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