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창원공장 /사진=현대비앤지스틸

현대비앤지스틸 창원공장 /사진=현대비앤지스틸

현대비앤지스틸(18,350 -0.54%)은 노사 입장 차이에 따른 파업으로 지난 18일부터 스테인리스 냉간압연 등을 생산하는 창원공장의 생산이 중단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생산이 중단된 분야의 작년 매출액은 5238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77% 수준이다.

회사 측은 생산재개 예정일자가 확정되면 자율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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