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코스닥시장 상장 35개사를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 기업은 이오테크닉스(110,100 +1.19%), 파크시스템스(109,900 +1.67%), 원익QnC(33,600 +0.30%), 코미코(61,500 +2.50%), 티에스이(83,300 +0.60%), 올릭스(20,550 +0.74%), 쎄트렉아이(46,950 +1.19%), 뷰웍스(39,450 +0.64%), 비츠로셀(12,050 +2.12%), 디엔에프(21,000 +0.72%), 에코마케팅(16,250 +1.88%), 텔레칩스(18,350 +3.09%) 등 12개사다. 선정 기업은 연 부과금 지원, 상장 수수료 면제, 기업설명회(IR) 개최 및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거래소는 유망 코스닥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코스닥시장을 활성화하고자 2009년부터 라이징스타 사업을 해왔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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