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비대면 IRP 제로패스 이벤트’ 나서

신한금융투자는 8월31일까지 비대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 300만원 이상을 입금하는 가입자에게 선착순으로 커피 2잔 기프티콘을 주는 ‘비대면 IRP 제로패스 이벤트’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입금은 이벤트 기간 중 이뤄진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기존 가입자는 추가로 300만원을 입금해야 이벤트에 참여하 수 있다.

‘신한알파’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IRP 가입자는 운용관리수수료와 자산관리수수료가 모두 면제된다.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입한 고객도 지점 PB를 통해 자산관리와 상품운용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자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대면, 비대면 및 기존 고객까지 IRP에 관심이 있는 모든 고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절세 혜택과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는 연금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이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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