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4일 오전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실시간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4일 오전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실시간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6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1포인트(0.30%) 오른 3286.10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16일(3278.68) 이후 기록한 사상 최고치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8포인트(0.16%) 상승한 3281.47로 출발해 장중 한때 3292.27까지 오르며 역대 장중 최고점인 이달 16일(3281.96) 기록을 넘어섰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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