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장중 주가는 90만5000원까지 거래되며 90만원선도 넘어섰다.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86% 오른 8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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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중 한 때 주가는 5.72% 오른 90만5000원까지 거래됐다. 이는 지난 1월 11일(88만3000원) 이후 4개월만의 52주신고가 경신이자 사상 최고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화이자 백신을 만든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4.77% 오른 85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본격 상승하기 시작한 지난 4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기관 투자가는 2380억원에 달하는 주식을 대량 순매수했다. 다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16억원, 30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실적 개선 및 4공장 조기 수주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 1공장 및 2공장은 80%, 3공장은 70% 수준의 가동이 반영돼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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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을 방문해 모더나와 코로나 백신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목표주가 상향 여지는 존재한다”면서도 “모더나 등 글로벌 mRNA 백신 개발사들의 매출총이익률이 약 80~90%대에 육박하는 만큼 과도한 기대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오늘의 핫이슈 종목은

노루페인트(12,900 0.00%), 호텔신라(98,700 -0.70%), 컴투스(129,900 +1.25%), 진에어(24,250 +0.83%), 신풍제약(79,300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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