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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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172,500 +2.37%)(SKIET)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 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 기록 후 상한가)에 실패했다.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IET는 시초가 대비 1만2500원(5.95%) 오른 22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공모가(10만5000원) 대비 100% 급등한 21만원에 장을 시작한 SKIET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렸지만 따상까진 오르진 못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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