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알음은 10일 동양에스텍(060380)에 대해 철강랠리속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중이라며 주가전망 ‘긍정적’에 적정주가 6060원을 제시했다.
“열연강판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수록 마진이 높아지는 영업구조로 현재 열연강판 유통가격은 톤당 110만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46억원을 기록했는데, 10억원대를 기록한 경쟁업체(대동스틸, 부국철강 등)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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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스텍은 철강업외에 친환경 폐기물 중간처리업까지 영위하고 있어 추가적인 프리미엄 부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5월 1일부터 중국 철강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로 중국 철강재의 수출경쟁력이 악화되고, 중국외 지역 수요와 가격이 지속상승할 것”이라며 “세계 철강협회의 올해 철강 수요추정치는 1.7%포인트 상향한 18억7000만톤으로 가격 스프레드가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재건축발 건설경기 회복으로 친환경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도 동반성장하며 향후 성장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라면서도 “시가총액 651억원 수준의 기업가치는 경쟁업체대비 과도한 저평가”라고 분석했다.
최근 철강섹터 랠리속에 대동스틸, 문배철강, 부국철강, 삼현철강에 비해 낮은 시가총액을 형성중이며, 시장점유율이 타 업체 대비 낮다는 점을 감안해도 과도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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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의 경우 대통스틸과 부국철강이 지난해 영업익대비 시가총액 비율이 각각 70배, 59배에 달하지만, 동양에스텍은 14배로 크게 낮은 수준이다.

올해 매출 2415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전년대비 29.3%, 139.1% 각각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적정주가 6060원은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404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5배를 적용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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