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1.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5.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9.7%, 51.7%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44.6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메리츠화재(21,000 +0.96%)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메리츠화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메리츠화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업종 내 최고의 수익성과 이익안정성 보유 - BNK투자증권, BUY(신규)
04월 21일 BNK투자증권의 김인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에 대해 "손보업종 내 최고수준의 장기보험 경쟁력을 바탕으로 분기 이익변동성이 크지 않고 10% 중반을 상회하는 높은 ROE 감안하면 PBR 0.7배는 여전히 낮은 수준. 2021년 당기순이익 +4.6%yoy인 4,534억원을 예상하며, 전년도 큰폭의 이익증가(+59.8%yoy)에 따른 기고효과와 재원확보를 위한 투자영업이익률 큰 폭 하락, 향후 사업비율 하향안정화에 따른 보험영업손익 개선 가능성을 감안하면 매우 양호한 실적임."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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