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종이 업황 호황에 따른 수혜에 수주 랠리까지 연일 강세다.
30일 오전 9시 23분 기준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전일보다 6.37%(5,000원) 오른 8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조선해양(042660)(4.9%), 한진중공업(097230)(4.49%), 한국조선해양(009540)(4.32%), 삼성중공업(010140)(3.51%) 등도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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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강세는 수주 랠리가 이어지며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분기 매출액은 6,847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77억원으로 시장기대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며 개장 직후 신고가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국조선해양 역시 전날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5%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4분기 대비로는 흑자전환했으며, 증권가 컨센서스는 30% 이상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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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랠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한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 520만CGT(133척) 중 286만CGT(63척)를 수주해 5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전날 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와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8만6,000㎥급 초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늘의 핫이슈 종목은

세진중공업(7,250 +3.72%), 호텔신라(92,500 +2.32%), 고려산업(4,765 +1.28%), 넥슨지티(13,750 -2.48%), KSS해운(13,100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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