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BNK금융지주는 자회사 경남은행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3천57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41% 감소했다.

순이익은 532억원으로 12.26%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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