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67,300 +1.66%)는 1분기 영업이익이 7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4% 급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49억원으로 51.6% 늘었으며, 순이익은 594억원으로 4850% 확대됐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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