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손실·당기순손실 모두 '축소'
(사진 = 위니아딤채)

(사진 = 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5,510 -3.84%)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영업손실을 축소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52분 현재 위니아딤채는 전날보다 180원(3.74%) 오른 4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517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위니아딤채는 이날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1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늘었으며 영업손실은 12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었다. 순손실도 29억원으로 축소됐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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