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공매도 재개를 보름가량 앞두고 불법공매도 적발 시스템 구축 등 제도적 개선 사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공매도 재개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자 제도 개선에 나섰고 지난 6일과 1일부터 불법공매도에 대한 처벌강화와 시장조성자 제도개선을 시행하고 있다.

그는 “남은 두 과제는 불법공매도 적발시스템 구축과 개인공매도 기회 확충인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받았다”며 “거래소가 불법공매도 적발을 위한 별도조직을 신설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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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20년 7개월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선 코스닥에 대해 “과거 닷컴버블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출발선에 다시 섰다는 것”이라며 “금융투자업계와 거래소 등 유관기관, 기업, 투자자, 정부가 합심해서 이루어낸 성과”라고 은 위원장은 추어올렸다.

그는 또 “코스닥 시장의 매력을 살릴 수 있도록 테슬라 요건 등 적자기업 상장 허용, 기술특례 제도 도입 등 상장제도를 꾸준히 개편해 왔다”며 “미래 성장성이 높은 수많은 기업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투자자들에게 코스피 시장과는 차별화된 투자시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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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증권 시장내 불법·불건전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집중대응단’을 가동해 오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종목은

아난티(8,290 -0.96%), 드림시큐리티(5,330 +6.39%), 두산퓨얼셀(39,100 -2.01%), 이수앱지스(16,650 +2.15%), 셀트리온제약(129,00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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